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해수의 세슘 오염 방지

전문가 제언
일본 기계학회지의 해설기사로 ‘해수 우라늄 채취기술의 현황’을 1990년7월호에 서술하였었다. 이때는 원자력발전소의 연료인 우라늄을 해수에서 발취하여 일본의 에너지 자원으로 하는 것이 목표이었다. 해수 중에서 우라늄을 선택적으로 포집하는 고분자 흡착재가 개발되어 저 품위 우라늄 광석의 우라늄 함유량에 해당하는 흡착 양(해수 산 우라늄광석)인 것도 채취비용이 높아서 실용화에 이르지 못 하고 있다.

2011년 3월11일 동일본 대지진 재해에 의해 손상을 입은 동경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로부터 방사성의 요오도, 세슘, 스트론튬 등이 방출되어 일부는 토양에 고정되고, 일부는 지표수(담수나 해수)에 녹아 들어갔다. 향후 방사성물질의 일부는 전해되어 물이나 비를 통해서 하천으로 흘러들어가 결국은 바다로 들어간다. 또한 원전이나 그 주변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오염수를 처리한 후에도 바다로 방출되고 있다.
저자
Kyoichi Saito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2
권(호)
115(1123)
잡지명
日本機械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398~399
분석자
오*섭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