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의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가능한 생화학적 경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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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적으로 매년 1백만 이상의 암 사망률의 폐암(LC)은 비-소세포성 LC와 소세포성 LC의 두 가지 형태가 있고 비-소세포성LC는 세 가지 평편세포 암, 선암 및 큰 세포 암으로 구분된다. 소세포성LC와 평편세포 암은 흡연과 가장 관계가 강하고, 선암은 흡연하지 않은 환자들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LC이다.
○ LC 진단의 부상하는 접근법은 암세포의 두격, 혈액샘플 및 내쉰 호흡에서 검출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들(VOCs)에 의존한다. 인상적인 경험적 데이터는 비 침투성, 단순, 값싼, 사용하기 쉬운 진단도구 등의 역할을 이들 화합물에서 가능성을 확인 했다. 사실 호흡에서 VOCs을 모니터링은 호흡수집과 가스분석기법들의 재빠른 발전의 덕분에 종래 의료진단목적에 대한 흥미로운 보충 물 또는 대안까지 되었다.
○ 이 새로운 접근법은 비 침투성 생체 내 감별진단, 암세포의 전이능력의 생체 외 예측, 재단개별치료, 성공치료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LC 간호와 치료기술을 대변혁을 일으킬 수 있었다. 그러나 LC 환자의 VOC량과 조성변화의 기초가 되는 병리생리학은 매우 모호했음에도 과거 30년간 다른 연구구릅들이 보고해온 세포의 두격, 혈액, 호흡, 타액/소변 등으로부터 수집된 LC VOCs의 포괄적인 비교검사를 발표했다.
○ LC의 VOC와 가능한 생화학적 경로의 연구는 이 리뷰에서와 같이 장기간 총체적/체계적 연구는 국내외에서 이루어진바 없다. LC VOC 호흡 검사 진단법은 LC의 비-침투법, 무-조직검사, 치료성과의 실시간 모니터린 등 수없이 많은 장점들은 의료선진한국에서 그 용도가 크게 기대되며 다른 질병들의 호흡시험의 개발모델로서 확대활용도 전망된다.
○ VOC검출은 CSC 또는 ALDH 활성도 바이오마커인 재발종양시발, 암 전이시발, 환자예후의 예측 및 개인화재단치료를 나타낼 수 있는 단일 VOC/VOC 패턴을 개발하기위하여 출발대로서 역할을 했다. 결국 이들 발견은 개인화 차폐, 진단 및 LC 상태들의 치료 모니터링을 위한 임상시험에서 사용될 수 있는 호흡시험계의 획기적 개선에 기여했다.
- 저자
- M. Hakim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12
- 잡지명
- Chemical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949~5966
- 분석자
- 여*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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