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효과적인 기술의 소수력 발전소의 전기설비 및 제어의 새로운 디자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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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전력화에 있어 소수력발전이 다른 재생에너지, 즉 태양광 및 풍력에 비해 가장 경제적인 방법으로 채택되고 있다. 또한 바용 경제적인 방안으로 새로운 프로펠러 터빈 디자인, 터빈 펌프, 유도발전기와 지능형 컨트롤러를 들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계획은 주로 정부의 노력과 지원보조금에 달려있다.
○ 초소수력 및 풍력발전 전문업체인 국내 GU 업체는 강원도 탄광문화촌에 갱내수를 활용한 초초소수력(마이크로급 수력) 발전소를 최근에 착공한다고 밝혔다. 소수력 발전소는 댐을 활용한 대형 수력발전소가 아닌 강이나 개울에 설치된 보나 흐르는 물 등에 설치하는 저낙차 발전소다. 이번 갱내수를 활용한 초초소수력발전은 중금속 등 오염된 갱내수를 정화하기 위한 시설과 함께 이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생산된 전력은 해당 시설의 자가 소비용으로 이용된다.
○ 국내에 가동 중인 소수력 발전소는 총 39개, 발전용량은 5만 6058kW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소유사별로는 수자원공사가 13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3개의 발전소를 소유한 한국수력원자력이 뒤를 이었다. 한국전력과 남동발전(무주), 동서발전(산청), 중부발전(양양소수력)도 각각 1개의 발전소를 운용하고 있다. 수자원공사 소유의 발전소 전체 용량은 1만3074kW며, 한수원 7580kW, 기타 개별업체가 3만1804kW를 차지하고 있다.
○ 소수력 발전은 공해가 없는 청정에너지로 1,500MW 정도의 부존량이 있으며 다른 신재생에너지원에 비해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발 가치가 큰 부존자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소수력 자원의 적극적인 개발은 에너지원의 개발 차원뿐 아니라 경제·사회적으로 전력 수요 급증시의 부하 평준화 효과 및 석유 수입 대체, 민간 주도의 반영구적 사업으로서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원의 개발을 통한 지역 개발의 촉진과 경제적 파급효과, 관련 기술의 수출 산업화 등의 부수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저자
- J.A. Lagha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20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79~293
- 분석자
- 마*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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