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로와 대기오염방지설비의 메모리효과 최소화를 통한 POPs저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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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Ps는 자연에서 분해하지 않고 사람과 동식물 체내에서도 분해하지 않고 지방조직에 축적되어 면역체계 교란과 중추신경계를 손상하는 가장 위험한 유기화합물질로 대기, 수질, 토양과 폐기물 등 여러 매체에 존재하며 대기에서 장거리 이동하므로 관리도 어렵다. 특히 다이옥신은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물질의 활성을 도와 다종다발성 암을 유발한다.
○ UNEP는 건강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하여 1995년부터 POPs의 제조금지와 사용규제를 논의해서 2004년에 제조, 사용과 수출입을 제한하는 스톡홀름협약을 발효했고 PCDDs, PCDFs, PCBs 등 12종에서 2011년에 22종으로 확대했으며 우리나라를 포함해 176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 POPs는 화산, 산불 등 자연발생과 살충제, 절연제 등 의도적인 제조와 소각로, 연소설비, 소결로 등 철강 산업, 염소계통 화학물질, 염소사용표백공정과 자동차 등에서 비의도적으로 1차 발생되며, 2차로 식품, 토양, 퇴적물과 하수오니 등에서 발생하므로 통합관리를 해야 한다.
○ 지난 10년간 다이옥신은 획기적으로 저감하고 있으며(미국: 1995/2005년 3400/13.9g1-TEQ 99.59%, 일본: 1997/2007년 7900/296g1-TEQ 96.3 %, 한국: 2001/2009년 1004/127g1-TEQ 87.3% 저감),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PCBs는 세계적으로 2028년까지 근절하고 우리나라는 2015년까지 근절하기 위해 효율적으로 잔량을 처리하고 있다.
○ 본문은 연소공정 중 특히 폐기물소각로의 PCDDs, PCDFs을 저감하기 위한 연소실, 배기닥트와 방지설비(BF, ESP 등)운전에서 나타나는 경시 및 출구농도증가의 메모리효과(ME) 영향과 저감방법으로 고온 분해와 합리적인 유지관리와 연속적인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깨우쳐주고 있다.
○ 우리나라는 다이옥신의 1일 허용노출량(TDI, 4pg-TEQ/d)과 대기환경기준(0.6pg-TEQ/S㎥)을 규정하고 있으며, 현재 171개 측정소에서 대기, 수질, 토양 및 퇴적물의 POPs 13종을 측정하고 2016년에는 190개소, 25종으로 확대할 계획이고 수질과 토양환경기준도 준비하고 있다.
- 저자
- Jitendra Trived, Deepanjan Majumda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119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1~120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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