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상세포 집괴(덩어리)의 작제와 이의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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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도 웰빙 붐 못지않게 줄기세포에 대한 기대가 날로 높아져 가고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해결해 나가야 할 부분도 적지 않음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으리라 판단된다. 원활한 줄기세포의 확보와 안전성면 등에서의 충분한 사례검토의 바탕위에서 위험수위를 최소화 시켜 나가는 일이 시급하기에 본 논문에서와 같이 적층sheet배양기법과 이후의 성장 등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노력도 활용화로의 시도의 하나로 여겨진다.
○ 인체의 구성세포의 종류는 알려져 있는 것만 하더라도 약 240종으로 이들 세포에만 국한시켜 보더라도 끊임없는 시그날의 교류와 대사 작용이 항시 이루어지고 있고, 구조에 있어서도 매우 정교하면서도 입체적인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야 원래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더 생체세포에 가까우면서도 입체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 세포집괴로의 분화, 새로운 배양기법이 개발되어 우선적으로 공정상의 표준화를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리라 본다.
○ 공정상의 표준화가 이루어진다면 세포수준을 넘어 조직을 대상으로 하여 동물시험에서 먼저 위험성이 알려진 물질에 대한 체계적이면서도 종합적인 검증이 필수적이라 생각된다.
○ 재생의료제품으로 알려져 있는 이식재의 개발은 항시 같은 조건으로 일정한 수순으로 똑같은 효능과 안전성을 담보로 하기에 이식재에 대해서는 공정의 출발에서부터 시설과 환경에서는 물론 같은 매뉴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고, 또한 이식재에 대한 평가기법을 서둘려 마련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 최근의 눈부신 과학발달과 발생. 조직공학과의 융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일부 장기의 기능부전 등으로 인해 삶의 질에는 물론 많은 의료비지출로 연결되는 현실을 감안하더라도 관련 정책기관에서는 물론 사회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재생의료 시스템의 현실화가 앞 당겨져 새로운 100세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사회로의 진입이 빨리 왔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 저자
- Masahiro Kino-o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2(1)
- 잡지명
- 細胞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8~115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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