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계의 최근의 동향과 용접공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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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시장은 2009년의 세계불황에서 2010년부터 회복을 보이고 있다. 시장통계(WSTS; World Semiconductor Trade Statistics)에 의하면 2011년의 총 판매액은 3000억 엔에 이르렀다. 세계 반도체시장과 향후의 예측에서, 세계의 판매액 가운데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제국의 비율이 50%를 넘고 있다. 미국, 유럽, 일본의 성장도가 10% 이하인 반면에, 아시아제국이 연14%로 높아 아시아제국이 향후의 반도체 시장을 견인해 갈 것으로 사료된다.
컴퓨터, 휴대전화, TV 등의 디지털 가전과 자동차가 반도체 시장성장을 지탱하고 있다. 최근의 변화로서 컴퓨터를 휴대전화 크기로 소형화한 스마트폰의 보급은 특이하다. 스마트폰에는 고속데이터처리통신기능을 갖추고, 각속도센서, 지자기센서의 다양한 전자에 탑재되어 있다. 반도체가 고기능화다기능화 되면서 얇아지면서 소형화의 과제해결에 고밀도 실장이 요구된다.
- 저자
- NAKAJIMA Da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81(5)
- 잡지명
- 溶接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32~433
- 분석자
- 김*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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