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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다안 Quad-HD 촬상계와 고해상도 영상 생성 알고리즘

전문가 제언
○ 디스플레이 이미지의 고화소화로 임장감을 높이려는 시도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출력된 이미지의 고화소를 위해서는 촬영하는 이미지센서의 고화소화가 뒤따라야 하며 이에는 센서의 픽셀 사이즈 소형화와 화소의 밀집도가 높아야 한다. 그러나 픽셀 사이즈를 광의 파장보다 작게 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 본고에서는 초고화소의 이미지 출력을 위해 6대의 단안 카메라를 사용하였고 그로부터 얻어진 이미지를 통합 영상 생성 알고리즘으로 합성하여 기존 픽셀 수의 이미지로부터 초고화소에 해당하는 고품질 이미지를 획득하는 방법과 다안 카메라 시스템의 해상도에 관한 정량적인 평가를 소개하였다.

○ 복수 카메라에 의한 복수 영상을 하나로 합치하여 고해상도의 이미지 생성을 실현하는 방법은 입체영상 제작에 사용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폐색 영역에서의 불연속성과 그 불연속성이 눈에 띄지 않게 하는 방법 및 다안 카메라 시스템 자체의 외형적인 크기 등이 개선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 현행의 반도체 공정에서 픽셀 수는 RGB 3색의 컬러를 나누어서 확보하므로 실제 1개의 이미지당 소요되는 컬러 화소는 3개이다. 각 카메라 제조사에서는 자사의 컬러 이미지 특성상 화소의 배열과 배치를 달리하여 특징적인 컬러 발색을 유도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과거 필름의 감광유제와 같은 방식인 3층의 복층 구조로서 컬러 모아레(moire)현상이 없는 고화소의 포비온 센서를 채용한 ‘동부하이텍’이 있다.

○ 우리나라는 주로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최근 하이비전 시스템의 고화소 카메라 모듈에 대한 수요가 증가추세에 있다. 국내 하이비전 시스템 고화소 카메라는 LG 이노텍과 삼성광통신 계열사가 70%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Primax, Cowell 등이 각각 6%, 4%를 차지하고 있으나 아직 입체 영상 외에 다안 카메라 시스템에 대한 시도나 연구는 알려진 바 없어 초고화소 하이비전 시스템에 대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Shunichi Sato, Seiichi Tanaka, Makoto Kitagawa, Mitsuyoshi Seo, Yasutaka Wakabayashi, Tomoya Shimura, Takumi Imai, Keisuke Omori, Sakae Saito, Tadaaki Hosaka, Takayuki Hamamo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12
권(호)
66(10)
잡지명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354~364
분석자
홍*철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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