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브스카이트형 산화물을 이용한 백금족금속 회수기술
- 전문가 제언
-
○ 백금족금속(PGM)은 Pt, Pd, Rh, Ir, Ru 및 Os의 6원소를 칭한다. 2008년도 통계에 의하면 세계 Pt 수요량은 229톤이고 이중에 52%가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촉매로 사용되고, 기타 장식용, 공업용, 의료용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PGM 자원은 남아프리카, 러시아 등에 편재되어 있어서 적기 공급 및 가격 조절에 문제가 따른다. 그에 따라 PGM 저감화 및 여러 가지 회수기술이 개발되고 있는데, 본고에서 페로브스카이트형 산화물을 이용하여 PGM을 회수하는 기술은 습식법이나 용융법에 비하여 간단한 특징이 있다.
○ ABO3형 페로브스카이트형 산화물로 Sr(Ce0.95Y0.05)O3-(SCY), Ba(Ce0.9Y0.1)O3-(BCY) 등은 프로톤 전도체이고 LaScO3계 화합물은 높은 프로톤 전도율을 가지며 화학적으로도 안정한 반면 고온 소결성이 불량하며 상대밀도가 낮다. 수소 센서용 치밀한 소결체를 제조하기 위하여 (La0.7Sr0.2Ba0.1)ScO3- (LSBS)를 알루미나 용기에서 소성 시에 Al 불순물의 감염을 피하기 위해서 Pt박판을 깔고 소결한 것이 군청색으로 변화하면서 붕괴되어 소결은 실패하였으나 Pt흡장된 것이 최초로 발견되면서 PGM 회수의 연구가 시작된 특징이 있다.
○ LSBS 분말은 La2O3(4N), SrCO3(5N), BaCO3(5N) 및 Sc2O3(3N)을 혼합 하여 고상반응으로 제조하는데, 산화물과 탄산염을 혼합하여 가열하면 CO2가스가 발생하여 혼합도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므로 화학양론비에 의한 완전한 LSBS제조 연구가 필요하다.
○ PGM을 LSBS에 흡장하여 회수하는 실험은 분말이나 성형체와 PGM 박판이나 PGM메쉬와 고온반응시켜서 회수하는 방법이 소개되었다. 실제로 자동차가스 정화용 알루미나 담지 Pt, Pd 폐촉매, PdO/TiO2, Pt-WO3의 폐촉매에서 PGM을 회수하는 연구가 기대된다.
○ 우리나라는 Pt를 주로 수입하며 Pt촉매는 공업용 용도로 사용하고, 자동차의 배기가스 정화장치에 많이 사용하고 있으므로 폐기 Pt 폐촉매를 페로부스카이트형 산화물로 회수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K. Nomura, H. Kage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52(2)
- 잡지명
- まてりあ(日本金屬學會會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8~63
- 분석자
- 황*길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