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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부산물 이용을 위한 기초기술 개발

전문가 제언
○ 시멘트공업은 로타리킬른을 이용하여 석회석을 1,450℃의 고온에서 소성하여 시멘트클링커를 제조한다. 이 고온 조업을 이용하여 산업 폐기물인 슬래그, 폐석고, 슬러지, 주물사, 석탄재 및 폐목재와 폐플라스틱 등을 시멘트원료와 열에너지로 보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및 환경정화형 사회에 크게 공헌하는 공업이다. 각종 폐기물 중에 시멘트에 유해한 소량 성분이 있더라도 유익한 성분을 조절하여 폐기물을 자유자재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는데 유익한 자료이다.

○ 시멘트는 3CaO?SiO2, 2CaO?SiO2, 3CaO?Al2O3, 4CaO?Al2O3?Fe2O3 등의 광물조성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들 조성은 수화반응에 의하여 시멘트 몰탈이 반응하면서 응결하는 특징이 있다. 이에 반해 CaTiO3형 산화물은 수화반응성이 없으므로 시멘트 물성을 저하시키지만 실리케이트나 알루미네이트 등을 조절함에 의해 TiO2를 함유한 폐기물의 사용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특징이 있다.

○ 인산비료제조 시에 부산물로 발생하는 폐석고도 시멘트제조에 활용한다. 이것은 알루미나와 반응하여 xCaO?Al2(SO4)3형으로 구성되면 발열성 수화반응에 의한 팽창성이 있으므로 시멘트의 크랙방지에 유효한 성분이라고 생각된다.

○ 시멘트 소성 시에 로타리킬른 노내 온도 측정은 열전대 등을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나 노내의 최고 온도를 측정하기란 곤란하다. 특히 클링커의 소성온도 측정은 클링커의 공극을 현미경으로 측정하여 피소성 온도의 추정방법을 검토하나 이것은 클링커의 평균 샘플채취부터 문제가 있고 클링커 공극을 현미경 관찰로 평균값을 측정해서 피소성 온도를 추정하는 것은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우리나라는 1960년대 초반부터 쌍용시멘트 공업이 시작되어 성신양회 등 여러 회사가 탄생하였으며 이 시멘트 공업이 초창기에 발전하면서 우리나라 경제부흥에 크게 기여하였고 현재에도 산업폐기물 등의 처리에 의해 자원순환형 사회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저자
Takashi CHABAYA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3
권(호)
48(2)
잡지명
セラミックス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23~127
분석자
황*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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