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과 싸우는 독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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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30일, 독일에서 탈원전이 결정되었을 때의 광경은, 23년 전에 베를린장벽이 무너졌을 때와 비슷하였다. 독일인은 윤리적으로 올바른 짓을 하려고 하는 욕구가 강한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탈원전은 바로 윤리적으로 올바른 일이었다. 그것을 재생가능에너지로 대체하면, 보다 더 좋은 일이다.
- 저자
- Kawaguchi, M., 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2)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2~73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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