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건강을 위한 벼 영양소 향상: 생명공학의 기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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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분결핍의 주요 증상은 지능저하와 면역력 약화 그리고 출산시 산모와 아이 모두의 사망율을 증가시킨다.문제의 심각성은 매년 출산시 약 20만명의 임산부의 죽음을 야기하는 원인이 바로 철분부족 때문이다.철분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8~18mg으로 나이와 성별에 따라 다르며 임산부에게는 매일 30mg이 권장되고 있다.그러나 전세계적으로 많은 인구가 권장 섭취량에 못미치는 실정이다.따라서 곡류의 철분함량을 강화시켜 철분부족을 해소하는 것이 시급하다.
○ 비타민A의 경우는 의약적으로 보충하는 것이 효과적이나 한캡슐당 1 달러의 비용 때문에 각나라의 경제적 수준에 따라 좌우되는 전략이라 저개발국에서는 일반화되기 어려운 실정이다.
○ 쌀은 전세계인구가 소비하는 단백질의 15% 그리고 일인당 에너지의 21%를 공급하고있으며 주로 아시아지역에서 30억명이 쌀에 의존하고 있다.그리고 전체 칼로리의 35-59%를 쌀에서 얻고 있다.따라서 쌀의 미량영양소를 강화하는 것이 저개발국가 사람들의 영양실조를 막기위해 시급한 실정이다.
○ 황금쌀(Golden rice)은 처음 만들어진 후 몇년이 지나면서 많은 장애물을 극복하여 각 지역에 적응된 품종과의 육종이 진행중이다.그러나 현재까지 인도,인도네시아 필리핀 그리고 베트남에서는 농부들에게 재배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어서 실용화되지 못하고 있다.생물안전성 규제문제를 빨리 해결하는 것이 심각한 영양실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결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철분강화를 위한 생명공학연구에서 식물의 미량영양소 축적은 복잡한 항상성(homeostasis)기작에 의해 빈틈없이 제어된다. 그리고 여러식물조직과 격막외에 금속이온의 축적은 조정된 흡수.전위 그리고 저장에 의해 아주 제한된 생리적 반응에 의해 이루어진다.식물에서 철분이동을 제어하는 것이 종실의 철분축적을 목적으로 할 경우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 그리고 유전공학적 접근에 있어서 반드시 고려해야할 사항이다.
- 저자
- Novreet K.Bhullar and Wilhelm Gruisse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1
- 잡지명
- Biotechnology Advanc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0~57
- 분석자
- 김*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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