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센서의 과거와 현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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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30주년의 기념 이슈는 바이오센서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완벽한 기회이며, 실제로 이 기간 동안에 바이오센서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이 이루어졌다. TIBTECH(Trends in Biotechnology)의 탄생은 틈새 학문영역에서 시작되었으며, 시장에 출시된 한 가지 제품에서 시작되어 산업계, 정부, 학계의 관심을 끄는 수십억 달러의 산업으로 성장하였다.
30년 전에는 세계시장 규모는 연간 5백만 달러 미만의 가치가 있었다. 현재는 약 4500개의 논문이 매년 바이오센서에 대하여 게재되고 있고, 바이오센서에 대한 전 세계 매출은 약 130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원본 그림 1).
이런 경이적인 성장을 유발한 획기적인 발전을 강조하기 전에 초기 수십 년부터 이 분야의 진정한 선구자들의 공로를 인정해야 한다. 고 Clark는 1962년 논문에서 현대 바이오센서의 개념을 발표한 최초의 인물이었다. 동시대 미국에서 Gerry Guilbault와 Garry Rechnitz은 생체인식 요소로서 조직의 사용과 이온선택성 전극으로 그 개념을 확장하였다. 1970년대 까지는 Suichi Suzuki 교수의 제자 등이 전세포 바이오센서와 면역센서의 새로운 주제를 등장시켰다.
산업화 초기에는 불안정한 시작을 보였으나. Yellow Springs Instrument(YSI)사에 의해 출시된 효소-전극-기반의 포도당(glucose) 분석기가 성공적으로 출시되었다. 이는 당뇨병 클리닉(diabetes clinics)의 분리 분석을 위해 선택하는 기기가 되었다.
- 저자
- Anthony Turn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1(3)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19~120
- 분석자
- 이*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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