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로버 산악 목적지 도착에 압력을 받음
- 전문가 제언
-
NASA의 Curiosity 로버는 화성에 충돌하다시피 착륙한 후 7 개월이 지난 지금 화성 표면을 겨우 738 미터 굴러갔다. 주 목적지로, 옛날에 연못에서 단층이 형성된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5 km 높이의 산인 Aeolis Mons 까지는 10 km가 남아있고, 할당된 2년간의 탐사임무의 거의 1/3이 되어, 과학 팀은 서둘러야 한다는 압력을 느끼기 시작하였다.
- 저자
- ALEXANDRA WITZ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49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292~293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