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에너지 교육체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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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결과에 의하면 학교 교과과정에 탄소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포함시켜 수업하면 전반적으로 에너지와 환경지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에너지교육을 위한 교과과정 설계평가연구가 많이 수행되어왔으나 에너지교육개선을 위한 포괄적 견해는 아직 부족한 상황이라고 한다.
○ 에너지 전문가, 교육 전문가 등과의 협의를 거쳐 에너지 절약과 탄소감축을 위한 에너지교육체제를 수립, 제안하고 제안된 체제에 대해 계층분석법을 적용, 지표 우선순위를 결정한 결과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시민의 책임”과 “저탄소 생활양식” 등이 에너지교육목표를 이루는 데에 가장 중요한 지표로 지목되었다고 한다.
○ 우리나라에서 에너지교육은 환경교육과 연계하여 시행되고 있으며 근래 신-재생에너지의 장점이 강조되는 경향이다. 에너지절약 시범학교도 운영되고 있다. 에너지의 90% 이상을 수입하는 여건에서 에너지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임을 고려할 때 학생들에 대한 에너지절약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 우리 실정에 맞는 에너지교육체제를 개발하여 이를 정규교과과정으로 이행토록 함으로써 내실 있는 에너지 교육을 시행해야 할 것이다. 학령에 적합한 에너지 교육체제개발과 병행하여 어린이부터 일반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재개발 보급도 바람직하다.
- 저자
- Kuan-Li Che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96~403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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