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논문을 착안으로한 일본대학 벤치마킹 2011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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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조사는 연구 활동 성과물의 하나인 과학논문(이하, 논문)에 착안해서 각 대학의 "개성(강점)"을 파악하기 위해서 연구를 착안한 대학의 벤치마킹을 실시했으며 조사대상은 주로 자연과학계의 논문이다.
○ 그 결과 연구포트폴리오 8분야 중 물리학의 경우 대학논문의 양 및 질적인 수준이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지만 화학에서는 대학논문의 양 및 질면에서 저하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또한 22분야의 세계 피인용수 상위 50위에 들어가는 일본 연구기관의 대학 총출현수를 보면 1997∼20001년 41개, 2002∼2006년 41개, 2007∼2011년 35개로 최근 감소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세계 피인용수 상위 100위 및 200위에서도 동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앞으로 대학연구의 벤치마킹을 심도 있게 분석하기 위해서는 첫째 어떠한 데이터를 지표로서 채택할 필요가 있는지 그리고 둘째 논문으로 계측할 수 없는 것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서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논문 수는 2000년 13,458편에서 2009년 38,651편으로 급격하게 증가하였으며 세계점유율도 2000년 1.73%에서 2009년 3.24%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국제 공저논문은 1998~2000년 기간 중 23.9%에서 2008~2010년 26.8%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일본 25.8%, 중국 22.8%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 우리나라도 과학기술 통계지표 작성에 있어서 단순 논문 수 파악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현행 일본과 같이 연구논문에 착안하여 대학마다의 연구현황 시트를 기초로 앞으로 세계에서 경쟁할 수 있는 대학의 강점분석을 실시함으로서 대학의 경쟁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nistep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2003
- 잡지명
- NISTEP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73
- 분석자
- 김*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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