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개별부품 식별을 위한 RFID 표준화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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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부품식별의 표준화의 배경과 공급망의 수송형태, 식별코드의 기본사고, 개품식별국제표준의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개품레벨규격의 개요, 자동차업계에서 전자태그는 부품조립공장의 검사공정, 제조라인의 생산, 조립정보관리, 차량입출고관리에서 물류분야의 활용 등, 자동차업계에서의 개품식별 RFID표준화 동향에 관한 것이다.
○ 정보전달 고속화를 위해서는 컴퓨터에의 입력방법 자동화가 필수적이며, 이것을 실현하는 기술을 자동인식 및 데이터획득(AIDC, Automatic Identification and Data Capture)기술이다. 그 대표적인 분야는 바코드, RFID 등으로 구분된다. RFID는 영국이 자국 전투기 식별을 위해 개발하여 사용한 것이 최초이며, 1980년대에 들어와 제조현장에서 물류관리자동화 등에 응용되기 시작하였다.
○ 2000년대 초반부터 일본에서 농·수·축산물 분야에서 도입된 이후에 유통, 물류, 제조, 서비스 등의 산업분야까지 확산되었다. 지나간 흔적이나 일어나고 있는 연속적인 자취를 뜻하는 추적(trace)과 가능성을 의미하는 능력(ability)이 조합된 트레이서빌리티(traceability)로 인하여 제조이력과 유통과정을 실시간 파악하는 시스템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 RFID의 전파식별을 통해 식품, 동물, 사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인식기술로써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의 정보를 초소형 칩에 내장시켜 이를 무선주파수로 추적할 수 있도록 한 기술로 전자태그(electronic tags) 혹은 스마트태그(smart tags), 전자라벨(electronic label), 무선식별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부품식별표의 양식은 고객사 결정을 따라야 하지만, 자사에서 필요한 내용을 병기할 수 있으며, 최근 물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기업자원 계획의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를 사용하는 기업이 많아지면서 부품의 납입관리나 수량관리에 RFID의 전파식별을 활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 저자
- Hidemasa Ohshika, Akira Shib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67(2)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61~65
- 분석자
- 임*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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