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rotein-coupled receptor의 활성은 세포표면에만 제한되지 않는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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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bodies는 완전한 기능을 하는, 알려져 있는 가장 작은 항체(antibody)이다. 그들은 낙타와 소수의 다른 동물들에서 자연히 발생하는 단일-단백질-사슬 항체의 말단 도메인 형태를 이루고 있다. 정상적인 항체가 도달할 수 없는 단백질 부분에도 접근할 수 있는 그들의 작은 크기와 유연성 때문에 nanobodies는 생물학적 수용체 연구에서 큰 흥미꺼리가 되어왔다. 실제로 nanobodies는 활성 G-protein-coupled receptors(GPCRs)와 그들에 연합된 G proteins의 안정화와 결정화에서 도구역할을 하는데, 이는 심장질환, 천식, 알레르기 및 동통을 비롯한 많은 장애의 처치와 관련이 있다. Irannejad 등(Nature 495;534)은 그와 같은 활성상태-특이적 nanobodies를 이용하여 세포에서 GPCRs와 그들의 G proteins가 언제 어느 곳에서 신호전달을 하는지 측정하였다.
- 저자
- Martin J. Lohse and Davide Calebir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57~458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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