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기에 다가불포화지방산 과잉섭취는 눈의 이상 유발 가능성 존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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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불포화지방산은 우리에게 필수지방산으로 세포막의 주요한 구성성분일 뿐만 아니라 체내의 대사과정에 중요한 물질들을 합성하는 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성분으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섭취하여야 한다.
○ 저체중 아이에게 오메가-3 다가불포화지방산을 먹인 양에 따라 망막의 발달에 차이가 있고, 미숙아에게 아라키돈산과 DHA를 먹이면 시상 기능이 향상되며, 눈이 발달 중인 어린이에게 DHA를 투여하여도 눈 기능이 향상된다고 한다.
○ 본 보고서에서 임신 중인 마우스에 아라키돈산을 과잉 투여하여 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암컷 새끼의 눈에 이상 출현 빈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로 보아 임산부가 아라키돈산을 과잉 섭취하면 태어난 아기에게도 눈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하였다.
○ DHA는 눈의 망막과 뇌의 대뇌피질에서 활성을 나타내며, 뇌의 DHA 함량의 50% 이상이 출생 전 태아시기에 조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이는 특히 임신기, 수유기에 공급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를 과잉 섭취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섭취할 필요가 있다.
○ 임신 중에 견과류 등에 함유된 오메가-6 다가불포화지방산을 과다 섭취하면 태어난 아기의 지방량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보고가 있으므로 임산부는 지방산 등 영양 섭취를 위한 적절한 식생활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 저자
- Motoko Maek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21(1)
- 잡지명
- 脂質營養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9~65
- 분석자
- 김*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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