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바이오에너지 작물 선택을 위한 퍼지결정 지원 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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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지 이론은 애매하고 불분명한 상황에서 여러 문제들을 두뇌가 판단 결정하는 과정에 대하여 수학적으로 접근하려는 이론이다. 본고에서 다룬 퍼지 MULTIMOORA법은 에너지 작물 및 여러 정보 형태에서 다양한 기준을 비교하기위해 이용되고 있다. 퍼지 이론의 창립자인 Zadeh는 복잡한 시스템의 모델링 도구로 퍼지 세트 이론을 제안하고 있다. 이런 퍼지 이론은 부정확하고 애매한 입력과 지식을 다룰 수 있게 된다.
○ 선진국에서는 바이오에너지 원료 대량 확보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특히 섬유소계 바이오에탄올은 자원 고갈 염려가 없고 식량 부족을 초래하지 않기 때문에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 단위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바이오에너지 생산 원료인 바이오매스 후보자원 조건은 ‘비식량작물이며, 수량이 많고, 친환경적인 여러해살이인 풀’이다. 그 후보작물로는 억새, 갈대, 스위치그래스, 코드그래스, 코끼리풀 등을 들 수 있다.
○ 화석연료의 과다한 소비로 에너지원이 부족해지자 대체에너지원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옥수수, 사탕무, 고구마, 콩, 기타 농산부산물 등을 이용해 바이오디젤과 바이오에탄올 등 에너지를 만들어 쓰려는 시도가 미국, 브라질 등을 필두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농촌진흥청에서는 유채, 고구마 등 바이오에너지원으로 쓰일 수 있는 작목을 연구하고 미래전략인 바이오에너지용 작물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단순한 관상용 잡초로만 여겨지던 억새가 에너지생산용 작물로 변신하고 있다. 농진청은 키가 4m가 넘고 마른줄기 수량도 30톤/ha 이상 수확 가능한 바이오에너지용 거대억새 1호와 이를 신속히 증식시킬 수 있는 ‘억새 대량증식기술’을 개발하였다. 또한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거대억새 재배면적이 확대되면 난방, 전기 및 수송용 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원으로 활용될 것이다.
- 저자
- Ligita Balezentien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17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83~93
- 분석자
- 마*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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