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오일 붐과 환경문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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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년간 수압파쇄 (hydrofracturing) 기술을 사용하여 North Dakota, Montana, 캐나다의 Saskatchewan 주로 펼쳐진 Bakken 셰일 (shale) 지층에 수 천 개의 유전을 드릴 하였다. 고가의 오일 가격은 오일 개발에 붐을 일으켰고, 일부는 2020년 까지 미국이 세계의 최대 오일 생산국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미국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에 의하면 North Dakota의 오일 생산자가 2011년에 소각한 천연가스는 14억 m3에 달하였다. 이양은 North Dakota에서 생산한 가스의 32%에 해당하며, 700,000 가구를 덥히기에 충분하다. 2012년에 가스 소각은 더욱 증가하였고, 과학자는 가스 연소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시작하였다.
- 저자
- Jeff Tollefso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49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90~291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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