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체성이 발견자에 의해 폐기되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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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체성(supersolidity)의 미스터리가 끝난 듯 하며 그 결말은 많은 물리학자들이 바랐던 것처럼 감격적이지 않다. 초냉각 상태에서 높은 압력을 받은 고체헬륨이 자신을 통하여 점성이 없는 것처럼 흐른다는 좀 별난 현상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고 물리학자들은 말한다. 그 대신 초고체성의 거의 모든 알려진 징후는 보다 일반적인 설명으로 가능한 것 같다.
- 저자
- Adrian Ch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2
- 권(호)
- 338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25~26
- 분석자
- 박*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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