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의 슈퍼하이비전 용 8K 액정디스플레이
- 전문가 제언
-
슈퍼하이비전(Super H-vision)은 해상도가 현재의 Full HD보다 16배 높은 약 3,300만 화소를 갖는 차세대 TV로 일본 NHK가 1995년부터 개발하여 2020년 시험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슈퍼하이비전의 대화면 초고정세영상은 높은 임장감을 갖고 마치 자신이 현장에 있는 것과 같은 영상체험을 제공한다. 2011년 Sharp 사는 슈퍼하이비전 용 85V형 액정 디스플레이를 세계최초로 개발하였다. 지금까지 투영 슈퍼하이비전 프로젝트는 개발되었지만 Full 해상도의 직시 형은 세계 처음의 디스플레이이다.
- 저자
- Kumakura Takes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104
- 잡지명
- シャ-プ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9~12
- 분석자
- 박*준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