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로 방사성 세슘의 이행과 분포
- 전문가 제언
-
농작물에서의 방사성 핵종의 이행은 잎이나 뿌리에서의 침착(흡수)의 2가지 경로이다. 후쿠시마 제일원자력발전소의 사고에서 대량의 방사성 세슘(cesium; 주로 ¹³⁴Cs와 ¹³?Cs)이 환경 중에 방출되어 농작물에도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
토양에 침착된 방사성세슘은 토양에 존재하는 기간 중 뿌리에서의 흡수에 의하여 작물로 이행된다. 사고로서 방출된 ¹³⁴Cs의 반감기는 2.1년이므로 토양 중 농도는 2년 후에 1/2, 4년 후에는 1/4로 감소된다. 한편, ¹³?Cs는 반감기 30년이므로 장기간 토양에 존재한다.
- 저자
- Hirofumi Tsukad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3(5)
- 잡지명
- 食品衛生學雜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85~386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