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을 위한 이노베이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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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까지 해외의 일본이미지는 자동차, 가전 등 제조업 중심이었지만, 현재는 콘텐츠, 패션, 디자인, 음식, 관광 등으로 대체되었다. 콘텐츠산업은 14조엔 규모로, 문화산업입국을 담당할 차세대 리딩산업(Leading Industry)이 되고 있다. 콘텐츠산업 시장 국내 규모는 수년전부터 감소하고 있지만, 신흥국 중심으로 각국에서 약진하고 있어, 각국정부는 지원책에 부심하고 있다.
- 저자
- Naohiro Shichij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96(1)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5
- 분석자
- 김*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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