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접합의 양자간섭에서 온도가 올라가면 전류가 커진다
- 전문가 제언
-
분자 전자공학의 개념은 수 십 년 전에 이뤄졌으나 1990년대에 와서야 실험이 시작되었다. 전자회로에서 분자를 에너지원을 가진 요소로 사용하기 위하여 유기화학을 이용할 수 있다는 기대가 관심을 끈다. 지난 10년 간 실험은 주로 도선(導線)과 연구대상 분자의 크기 사이의 크기 간격을 연결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런 시도에서 자기조립이 핵심 기술이지만 이 과정에서 모양을 구체적으로 제어할 수는 없으므로 제작된 디바이스의 특성측정에 주로 의존한다. 현재는 단분자 접합을 확실하게 제작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하였다고 할 수 있다.
- 저자
- Jan van Ruitenbeek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2
- 권(호)
- 5(85)
- 잡지명
- 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3
- 분석자
- 박*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