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2011~2020년 기간의 재생에너지 전력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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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지구가 직면한 당면과제 중에서 기후변화가 환경, 사회 및 경제적 위협 중에서 가장 크다. 1995년부터 2006년까지 11년 기간이 1850년 이래 가장 온난했던 기간으로 해수면이 지구온난화와 더불어 상승되었다. 세계의 해수면이 1961~2003년 기간에 연률 1.8mm 상승하였고 1993~2003년 기간에는 연률 3.1mm 상승하여 빙설이 감소된 양도 지구온난화와 일치한다.
○ 중국이 세계 제1의 CO2배출국으로 2007년 미국을 능가하였다. 또한 중국은 세계최대 에너지소비국이며 2011년에 GDP성장률이 9.2%로 전 세계 에너지소비증가의 71%를 점유하였다. 그러나 중국의 산업화는 세계의 중위정도로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연간 5.3톤으로 미국, 독일, 일본의 배출량 각각 17.5, 9.6 및 9.5톤에 비하여 낮아 미래에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가 예견된다.
○ 중국정부는 GDP당 탄소감축을 2015년까지 17%, 2020년까지 40~50% 약속하였다. 발전비중이 커서 중국의 전력구조는 개선이 필요하며 재생에너지비중을 확대하여야 한다. 5개년 계획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재생에너지원에 의해 새로 설치되는 발전시설용량이 171.7GW이며 내역은 수력 74GW, 풍력 69GW, 태양광(태양열 포함) 21.2GW, 바이오매스 7.5GW로 재생에너지에 의한 발전비중이 전체 전원의 20%를 점유하게 된다.
○ 중국의 2020년까지의 재생에너지발전목표를 보면 수력 420GW, 풍력 300GW, 태양광 47GW, 바이오 30GW이다. 전력소비는 생산의 지표가 되며, 중국이 미국을 능가하여 세계최대의 전력생산 및 소비국이 되었고, 2020년에는 미국과의 격차가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 우리나라의 전력생산량은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 인도, 캐나다, 독일, 불란서, 부라질에 이어 세계 10위이며 우리보다 경제규모가 큰 영국, 이태리 및 멕시코보다 크다. 다만 재생에너지부문에서는 외국에 비해 비중이 낮으나 원자력발전의 비중이 커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에서는 선진 외국과 비견되나, 앞으로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원에 의한 발전비중 제고가 기대된다.
- 저자
- Xiao yu, Hang Q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22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01~409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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