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공업계의 그린전략과 성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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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공업은 유해물질의 배출에 의한 공해문제, 온실효과 가스배출에 의한지구온난화 등의 문제를 발생시키므로 이들에 대한 ①에너지 절약?고효율화, ②유해물질의 억제, ③재생가능 에너지의 실용화에 대한 신기술개발은 매우 중요하다. 이 해설은 중공업계에 있어서 화력발전설비의 고효율화, 선박의 에너지 절약 그리고 풍력발전의 실용화에 대해서 소개한 것이다.
○ 화력발전소는 건설비용이 저렴하지만 생산단가가 높고 공해발생이 많다. 국내의 경우는 화석연료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므로 화력발전 의 고효율화는 매우 중요하다. 베어링, 실 등의 부품에 대한 손실은 효율 저하의 요인이므로 이들 부품의 성능향상을 위한 제어기술에 관 한 연구는 경제적 측면에서 중요하다.
○ 선박의 에너지 개선은 파도의 저항, 마찰, 프로펠러의 손실 등과 관계하므로 이들 인자의 영향에 대한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추진엔진과 드라이브를 직류 기반 시스템(Onboard DC Grid)으로 운영하면 선박의 연료소비·배기가스는 20%까지 감소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2012), 이에 대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
○ Bloomberg New Energy Finance(BNEF)에 따르면 풍력발전 단가는 석탄발전보다 14%, 가스발전보다 18% 정도 저렴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일본 정부와 기업들은 10년 이내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대규모 해상풍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유럽의 풍력 선진국(독일, 스페인, 덴마크, 영국)들은 풍력에너지의 발전 비중이 신 재생에너지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정부는 2020년까지 세 계 3대 해상풍력 강국을 목표로 대규모 발전단지를 건설할 예정이다. 풍력발전과 엔진?해양플랜트 부문 간 시너지 효과가 크므로 이들 산 업에 대해서는 장기 투자의 계획이 필요하다.
- 저자
- Yoshimi Kagi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57(11)
- 잡지명
- トライボロジス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740~745
- 분석자
- 김*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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