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감미료와 감미수용체의 상호작용 기작 해명
- 전문가 제언
-
식품의 맛은 기호성을 결정하는 큰 요인이다. 우리는 혀 위에 존재하는 미뢰라는 조직을 매개로 해서, 식품에 포함된 정미물질을 식별하고 있다. 미뢰에 포함된 미세포(맛세포)가 맛물질을 인식할 수 있는 것은, 여러 세포에 맛물질을 받아들이기 위한 수용체가 있기 때문이다. 미각수용체가 밝혀진 것은 단지 10년 정도 전의 일이다. 현재는 5기본미(단맛?신맛?짠맛?쓴맛?감칠맛)를 수용하는 여러 가지의 미각수용체가 분명하게 밝혀지고 있다. 이 발견으로, 각각의 미각수용체가 어떤 물질에 응답하는가, 또는 어떻게 활성이 조절되고 있는가에 대해 연구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미각 관련 연구분야가 최근 수년간에 크게 발전하였다.
- 저자
- Takumi MISAK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0(12)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859~861
- 분석자
- 백*학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