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형태의 재생디젤 비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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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연료는 식물유, 동물지방 등 여러 바이오매스로부터 생산될 수 있으며 가장 일반적 바이오연료는 식물유를 에스테르교환하여 얻는 지방산메틸에스테르(FAME) 바이오디젤이다.
○ 그러나 FAME의 여러 단점 때문에 이 분야기술 선진국을 중심으로 Fischer-Tropsch와 식물유 수소처리 등 제2세대 바이오디젤 생산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녹색디젤, Fischer-Tropsch디젤, 하이브리드디젤, 백색디젤 등 여러 재생디젤연료의 품질을 규정하는 주요성질이 비교?검토된다. 제2세대 바이오디젤이 일부 상용생산단계에 이르렀다.
○ 우리나라 바이오디젤은 대부분 FAME 바이오디젤이며 연간 생산규모는 수 10만 kL이다.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큰 BD20의 이용증가를 위해서는 더 증산해야 하지만 원료, 유채재배농가의 경제성 확보 등이 어려운 상황이다.
○ 한정된 원료자원 및 기후특성에 따른 급격한 원가변동, 경유 첨가 방식의 보조에너지 역할 한계성 등 어려움 이외에 바이오디젤의 엔진 부식성, 장기저장 시의 변질 등 기술적 문제점도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고효율 바이오디젤 생산기술 개발 등 성과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기술수준이 선진국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현존 바이오디젤 보급 확대에 앞서 국제기준에 따른 품질향상이 시급하다. 한편, 이제는 FAME 바이오디젤 생산이용의 차원을 넘어 제2세대 바이오디젤 개발에 박차를 가해 디젤생산품의 다양화를 통한 품질향상이 긴요하다.
- 저자
- Stella Bezergianni, Athanasios Dimitriadi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21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0~116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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