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에스테르교환반응으로 생물디젤생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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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연료로 생물분해가 되고 오염이 없는 수송연료로 생물디젤은 요즘 관심이 꽤 높다. 보통 염기방법의 생물디젤생산은 에너지가 많이 들고 본리정제가 어려운 불필요한 부산물을 만든다.
○ 조금 변형하거나 그냥 사용하는 야채유나 동물지방질 같은 재생 지방질원에서 유도한 긴 사슬 지방산 단일 알킬그룹 에스테르(FAME, Fatty Acid Monoalkyl Esters)의 혼합을 생물디젤이라고 한다. 지방의 생물디젤전환방법의 대부분이 여러 가지 촉매시스템이나 초임계조건으로 만들 수 있는 에스테르교환반응이다.
○ 손쉬운 방법으로 효율이 높고 생물디젤과 부산물을 정제하는 다음과정이 비교적 간단해서 생물디젤생산에 생물 촉매로 지질가수분해효소(리파아제) 사용이 특히 인기가 있지만, 손쉬운 화학적 방법에 비하여, 효소생물디젤생산의 장애는 지질가수분해효소의 값이고, 비교적 낮은 반응율과 메탄올과 글리세르염으로 이 효소가 불활성화 된다.
○ 효소 생물 촉매는 두(세포 내?외의 지질가수분해효소) 가지 부류가 있다. 세포외 지질가수분해효소는 미생물 쇠고기국 배지생산에서 회수하여 정제하고, 세포내 지질가수분해효소는 세포 안이나 세포벽에 남는다. 세포외 지질가수분해효소를 주로 생산하는 미생물은 Mucor miehei, Rhizopus oryzae, Candida antarctica, Pseudomonas cepacia등 이다.
○ 교차결합방법으로 E. aerogenes 지질가수분해효소를 사용하면 효소활성이 줄지 않고 생물 촉매를 반복적으로 사용한다. 지질가수분해효소고정에 다른 방법은 수송한계에까지 이르는 소량 물질로 전환 율이 높은 단백질을 입힌 미소결정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 우리도 이런 연구를 능히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다만 국가의 대체연료생산정책이 재료를 곡물에서 값싼 다른 재료로 눈을 돌리지 않고 대체비용이 비싼 탓만 하여 연구비 결정자의 관심이 높지 않은데다 연구여건도 좋지 못한 것이 문제다.
- 저자
- Adriana Gog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9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16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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