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쓰는 입출력 장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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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발명의 핵심은 휴대용 컴퓨팅 기기의 입출력 장치를 HMD(head-mounted display) 또는 HUD(head-up display)와 같은 형태로 머리에 착용하고 컴퓨팅 기기에서 제공하는 이미지와 현실세계의 실제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기구이다.
○ 이 기술은 wearable device(착용 가능한 기기) 기술과 human-device interface(인간, 기기 간 인터페이스)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최근 구글에서 2014년 출시하겠다고 발표한 ‘구글 안경’과 관련된 기술이다.
○ 이 기술은 컴퓨팅 기기에서 제공하는 이미지와 현실세계의 실제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증강현실 등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 가치는 클 것으로 보이나 사생활 침해 및 안전성 문제 등은 상용화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00년 이후 “안경형 디스플레이” 및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기술과 관련하여 국내 등록특허가 약 23건 검색되었으나, 대부분 가상현실만을 지원할 뿐 이 기술처럼 증강현실까지 지원할 수 있는 특허는 아직 출원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보행 중이거나 운전 중에 사용하면 사용자의 시선이나 정신이 다른 곳에 팔려 자칫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이 기술의 회피설계를 위해서는 사용자의 사용 환경을 감지해서 위험한 상황으로 판단되면 강제로 장치의 동작을 중지시켜 주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이 장치를 머리에 쓰면 터치패드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터치패드를 보지 않고도 정확하게 명령어를 입력시킬 수 방법과 눈의 피로감을 줄여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Google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25672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42
- 분석자
- 이*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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