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셸우주망원경은 뜨거워져 수명을 다하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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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에서 최고의 적외선우주망원경 허셸(Herschel)이 3년 이상 관측 후에 뜨거워져 수명을 다하게 되었다. 이달 하순에 별의 탄생과 죽음에 관한 이론을 수정하는데 천문학자에게 도움을 주었던 유럽허셸우주천문대(EHSO)는 액체헬륨 냉각제를 소진하여 장치들이 가열되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면 “모든 과학장비들이 수 시간 내에 정지될 것이다”라고 네덜란드 Noordwijk에 있는 유럽우주연구기술센터(ESRTC)의 미션프로젝트 과학자인 G?oran Pilbratt가 말하였다. 14억 달러 사업인 적외선우주망원경은 지구의 대기권에 의해 차단된 전자기파 영역인 원적외선과 서브mm 파장에서의 관측을 22,000시간 수행했다. 3.5m 허셸망원경은 2,500명 이상의 천문학자들이 사용한 보기드믄 일반목적의 천문대였다. “허셸망원경을 사용한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누구나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개방되어있는 시설이었다”라고 영국의 Cardiff대학 천문학자 Matthew Griffin이 말하였다.
- 저자
- Geoff Brumfie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49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51~152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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