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공성 단결정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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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화물 반도체의 나노입자를 염가로 제조하여 고효율 태양전지제작에 사용할 수 있는 발견은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 이와 관련하여 주요 도전은 표면적이 크면서 전하수송을 잘 유지하는 반도체의 제조이다. 나노입자는 표면적이 크지만 3세대 태양전지제작에 필요한 복합 재료에 사용하면 입자사이에 다수의 경계면이 생성된다. 경계면의 수가 많을수록 입자 조직을 통과하는 전자수송이 어려워지고 전지의 효율이 떨어진다. Crossland 등은 기공이 있는 단결정 반도체로 조직을 대체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 저자
- Caterina Ducat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49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80~181
- 분석자
- 박*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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