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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연구를 분석하여 대사증후군과 암 위험과의 관계연구

전문가 제언
○ 이번 사례연구 분석으로부터 나온 발견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은 일반 암의 증가 위험과 연관이 있다고 제시할 수 있다. 대사증후군에 근거한 과도한 암 위험이란 낮은 수준과 보통 수준이며, 부분적으로 고혈당과 비만을 함께 동반한다고 설명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사증후 빈발증가와 결장직장암, 유방암 같은 몇몇 다중 종양의 높은 발생 빈도를 고려해 보면 매년 많은 암의 발생은 대사증후군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 암의 1차 방지 및 조기발견 전략이 당장 필요하다. 더욱이 대사증후군을 가진 환자들(비만이나 당뇨병)은 적절한 암 검사를 보다 자주 해야 한다. 특히 성인군에서 대사증후군 발병 빈발을 줄이기 위한 처방이 암 위험을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지속적이고 보편적인 보건전략은 암과의 전쟁에 유의성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기대한다.

○ 일반적으로 대사증후군을 유발하는 요인들이 암 유발요인과 거의 같아서 이들 요인이 증가하면 대사증후군이나 암이 발생한다. 대사증후군이 먼저 발병하되 치료하지 않아 악화되어 가면 친암 환경(예, 고혈당, 고인슐린 등)이 조성되어 암 발병이 크게 증가한다. 또 주의해야 할 것은 대사증후군 중 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이 커서 혈당 강하를 하기 위해 인슐린 치료를 하게 되면 체중이 증가(지방이 축적되어)하면서 인슐린 저항도 커진다. 과도한 인슐린 치료는 암을 유발한다. 따라서 인슐린 치료는 신중해야 한다.

○ 내장지방에서 생성?분비되는 유리지방산이 인슐린의 당 흡수 촉진작용과 당 산화작용을 방해하여 인슐린 저항을 일으킨다. 따라서 체중을 줄여서 내장지방을 제거하거나 크게 감소시켜서 유리지방산 생성을 없애야 한다. 유리지방산을 제거하려면 지방산을 에너지로 바꾸어 소비해야 한다. 이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하고, 내장지방 생성을 억제하기 위해 식이요법도 해야 한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면 인슐린 저항을 없애 2형 당뇨병을 완치할 수 있고 암 발생, 암으로 인한 사망을 크게 줄인다.
저자
Katherine Esposito,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35
잡지명
Diabetes Car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2402~2411
분석자
윤*욱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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