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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재생에너지 발전현황과 수력발전의 장래 전망

전문가 제언
○ 이 자료는 터키의 전원에너지 현황과 장래 전망을 분석하고 있다. 터키에서는 화석연료가 주 전원에너지 역할을 하고 있는데 2010년의 경우에 총 발전용량의 64.6% 및 총 발전량의 82.5%가 화석연료이다. 또한 수력발전은 총 발전용량의 32.4%, 발전량의 17.4%를 담당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재생에너지인 풍력, 태양에너지, 지열, 바이오매스 등의 비 수력 전원에너지도 총 발전용량의 3% 점유율을 가지고 있지만 발전량을 기준으로 하면 점유율이 0.1%에 불과하다.

○ 터키 정부의 에너지/천연자원부(MENR, Ministry of Energy and Natural Resources)가 수립한 에너지 확보전략에 의하면 2020년의 총 발전용량은 56,612MW로서 2010년의 45,255MW에 비해 25% 증가하는데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 발전용량도 각각 23%와 29% 증가한다. 2020년도의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은 수력발전 21,112MW, 풍력발전 1,030MW, 바이오가스와 매립가스 70MW로 전망되고 있으며 2010년에 비해 각각 29%, 27%,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터키의 전력 수급계획을 책임지고 있는 TEIAS(Turkish Electricity Transmission Company)가 여러 가지 에너지 시나리오(2009-2018)로서 분석한 최신 보고서에 의하면 터키는 2020년에 전력 부족사태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자력과 풍력발전 등 새로운 전원에너지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터키에 원전을 수출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는데 이 자료는 터키의 에너지 수급현황과 장래 계획을 요약하고 있어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 수력발전은 세계 160여국에서 이용되고 있고 세계 전력 생산량의 16%를 담당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 수력발전용량은 2011년 기준으로 6,445MW이며 총 발전용량의 8.1%, 총 발전량의 1.6%를 담당하고 있다. 댐 방식의 수력발전 잠재력은 거의 개발되었으며 현재는 소수력발전 잠재력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흐르는 하천을 그대로 이용하는 소수력발전은 대형 댐과는 달리 환경파괴나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며 농촌지역의 마을 단위로 소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이의 개발 확대를 심도 있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저자
Ibrahim Yukse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50
잡지명
Renewable 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037~1043
분석자
이*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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