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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플라스틱

전문가 제언
○ 우드플라스틱은 목분 50%이상과 플라스틱 계열의 수지를 이용하여 만들고 있다. 따라서 재활용이 가능하여 친환경적이고 플라스틱 계열이 섞여 있어 병충해에 강하다.수분 흡수가 되지 않아 노출된 장소에서의 내구성 증가로 장수명 지향의 건재라 할 수 있다. 본고는 우드플라스틱의 장점과 제조 방법, 향후 전망 등을 고찰하고 향후 외장재 용도로 그 활용 범위가 확대 됨에 따라 그 전개 방향 및 필요로 하는 기술 등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체계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이다.

○ 현재 외장재 용도가 주인 우드플라스틱이지만 한편으로는 외장재 이외의 건축재료 용도에서도 이용 확대의 가능성은 크다. 또한 이외에 자동차 용도나 기계부품 용도 등의 플라스틱 분야에 전개함으로서 시장은 크게 확대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 목분의 기능화가 중요하여 셀룰로우스 나노파이버 등 새로운 기술개발이 필요할 것이다.

○ 목재플라스틱복합재(Wood Plastic Composite)은 우드플라스틱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목재와 플라스틱의 각각의 결함을 서로 보완해서 새로운 기능을 갖도록 한 재료다. 한 가지 예를 들면, 플라스틱의 썩지 않는 단점과 목재의 썩는 단점을 서로 보완해 분해성을 갖는 재료로 만든 다. 이외에도 강도적인 특성 등 많은 다양한 기능을 개선하여 활용 범위를 높일 수 있다..

○ 국내에서도 우드플라스틱의 바닥재 사용이 많은데 정부가 WPC(합성목재)에 대한 KS 기준 완화를 추진한다고 한다. 선진국에 비해 품질 기준이 높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중소업체들의 의견을 받아들인 것이다. 그러나 아직 KS를 획득하지 못한 업체들은 환영하고 있지만 KS인증을 획득한 업체가 50%에 달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많다. 정부는 국내 사용 환경을 철저히 분석하여 이에 맞는 KS 기준을 설정하여야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Ito Hirokaz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2
권(호)
24(12)
잡지명
成型加工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686~691
분석자
최*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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