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가스화를 위한 브라질의 커피와 유칼리나무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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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폐기물 등 바이오매스를 수성가스로 가스화하여 고부가가치 제품 과 연료를 생산하는 연구개발이 수행되고 있으며 일부선진국에서 상용화 하는 등 근래 중요한 바이오매스 에너지기술이 되었다.
○ 우드 칩이나 커피껍질은 열, 증기, 전력 등의 생산 잠재력이 있다. 브라질에서 커피와 유칼리나무 재배에 따른 폐기물량은 연간 약 1천만 톤이며 그 가스화로 201.3PJ 상당량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 우리나라 목재폐기물과 농업폐기물의 연간 발생량은 248만 톤 및 918만 톤이다. 브라질은 유칼리나무 폐기물만도 811만 톤임으로 우리나라 전체 목재폐기물량의 3배 이상이다. 우리나라에서 임산폐기물은 발열량이 적고 재의 발생량이 많아 지역난방이나 열 병합장치에 활용되고 있다.
○ 국내에서는 바이오매스를 직접 연소하여 에너지를 회수하는 펠릿보일러와 우드 칩 이용이 상용화되었지만 바이오매스 가스화기술은 일부 파일럿시설을 가동하는 단계이며 상용화 하지 못하였다. 자동화 목재보일러를 개발하였으나 목질폐기물의 수분함량으로 인해 열효율이 낮은 편이다.
○ 임산폐기물이 농업폐기물에 비해 밀도가 높아 가스화에 유리함으로 우리나라에서 바이오매스를 수성가스로 가스화하기 위해서는 임산폐기물 위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Jofran Luiz de Oliveri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21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2~58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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