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형 플라스틱 배관을 이용한 라이닝 공정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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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매설도관이 부식이나 파손 등으로 누수 등이 발생하면 훼손된 지하매설 배관부위의 땅을 파고 새로운 배관을 기존 배관에 연결하는 방법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이 방법은 새로 설치하는 배관의 전체 길이만큼 주변에 작업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하매설도관 주변의 흙을 파내고 또한 공사기간동안 내부에 흐르는 오폐수를 지상으로 우회시키는 배관을 별도로 설치해서 배출하는 등의 단점이 있고 경비의 소요도 크다. 기존 배관을 지하에 그대로 두고 내부를 플라스틱 배관을 삽입해서 라이닝하면 땅을 파는 토목공사도 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사기간에도 도관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 기존 매설도관을 바꾸지 않고 내부에 플라스틱 배관을 삽입해 라이닝하는 기술개발이 필요하다.
○ 본 발명은 지하에 매설되는 우수나 오폐수 지하매설도관의 내부에 일정폭의 플라스틱 띠를 이용해 나선형으로 감은 플라스틱 배관을 만들어 삽입해 매설도관 내부에 라이닝을 만드는 기술로, 1차적으로 플라스틱 띠의 모서리를 고온의 압축공기를 이용해 접착시키고 2차적으로 완전한 기밀성을 위해 나선형으로 감은 플라스틱 띠의 모서리를 압출기를 이용해 용융된 플라스틱으로 용접시켜 기밀성을 보증하는 지하매설도관의 내부 라이닝 성형기술이다.
○ 수명이 오래된 지하매설도관을 보수하기 위해서는 그 준비단계가 복잡하나 본 발명은 기존 설치배관을 제거하거나 이동하지 않고 단지 내부에 플라스틱 나선관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면서 라이닝을 성형하는 기술로 시공성과 경제성이 우수하다. 특히 지하매설도관의 내부 라이닝 뿐 아니라 지하 닥트에 추가로 신규 배관을 신설하는 경우에 지하 닥트 입구에서 나선형 플라스틱 배관을 제조해 닥트 내부로 밀어서 배관을 설치하면 좁은 공간에서도 배관 시공이 가능하다. 다만 나선형 배관을 상수도관 같은 고압배관 설치에 적용하기는 곤란하나 하수관이나 또는 통신선이나 전선 보호관에 응용시공은 충분히 가능하다. 국내에서도 지하 닥트나 도관 내부에 배관 시설공사를 위해 라이닝 장치에 모서리 접합부를 레이저 용접기 등을 이용한 기술개발을 하면 가볍고 조작이 간단한 독자적인 라이닝 성형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
- 저자
- Sekisuirib Loc Australia Pty Lt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129592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6
- 분석자
- 민*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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