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디지털TV를 활용한 시가지 조성 커뮤니티 형성 지원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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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본 대지진의 피해지와 같은 재해지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농촌 등 많은 지방 자치단체에서는 저출산 고령화나 인구감소화로 중요한 정보의 전달·공유, 주민간의 교류 등의 지역「커뮤니티」기능이 붕괴되어 문제로 되고 있다. 따라서 본문에서와 같은「시가지 조성 커뮤니티 형성 지원시스템」으로 누구나 디지털TV를 정보단말기로 활용하여 자치회, NPO나 주민 스스로가 제작한 영상콘텐츠를 손쉽게 필요한 시기에 제공하는 새로운 커뮤니티의 형성이 필요하다.
○ 또한 일본이 버블경제 붕괴 후 오사카를 중심으로 황폐화 된 지역이 증가하는 등 일본형 이너시티(inner city)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러한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한 가운데서 나온 것이 커뮤니티 비즈니스라는 단어이다. 이는 1994년 호소우치 노부타카씨가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주장하면서 커뮤니티에 비즈니스라는 단어를 붙인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선의의 행동을 지속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에 의해 실행한다는 것이 커뮤니티 비즈니스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다.
○ 커뮤니티 형성의 성공여부는 주민들의 능동적 참여와 자발적 협조가 어느 정도로 활성화 되는가에 의해 좌우된다. 그리고 이 같은 주민들의 신뢰와 협력을 창출하기 위한 수단으로는 필요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풍부하게 제공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여론이 표출 및 반영되는 쌍방향적 의사소통 구조에 기반 하는 매체인 디지털 케이블TV가 있다. 케이블TV는 지역사회와의 밀착성이 가장 높은 매체이며 매체 보급률도 다른 매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을 뿐 아니라 리모컨을 활용한 조작을 통해 이용의 편리성도 보장한다.
○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멘토링 플랫폼도 제안되고 있다. 이는 단절되어가고 소외되어 가는 지역사회의 지역민들을 어른 아이를 막론하고 멘토링을 통해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만남과 관계유지를 통해 삶을 공유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저자
- Okayama, Kakeyama, OUhashi, Minegishi, Murakami, Sentou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65(2)
- 잡지명
- NEC 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98~102
- 분석자
- 권*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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