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omyces 효모를 이용한 유지 대량 생산의 가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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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유지의 자급율이 적고 세계적 인구증가에 의한 유지수입제한에 대한 위기의 표면화, 그리고 지구온난화억제나 화석연료 고갈에 대응할 수 있는 재생 에너지의 하나로서 바이오디젤(BDF)의 이용이 거론되거나 미생물에 의한 유지생산도 조금씩 이지만 주목 되고 있다.
○ 효모로 유지생산하는 연구는 19세기에 연구가 시작되다가 전후 경제성이 없어 일시 쇠퇴하게 되었다. 발효에 의한 연료용 유지를 생산하는데 Lipomyces효모를 이용하여 발효로 유지를 생산하면 바이오 에탄놀에너지와 달리 증류 공정 없이 비식용 원료인 목질 당화액(5탄당)이나 바이오 디젤 생산 부산물인 글리세롤을 그대로 기름으로 변환시키는 장점이 있다.
○ Lipomyces에 의한 식물성 유지의 생산을 산업적으로 성립하기 위 하여는 재생 가능한 염가 또는 잉여의 biomass자원의 활용이 요구 되었다.그리고 이들에서 유지의 대량생산에 대응할 수 있는 균주의 탐색과 이와 연결시키면서 각종 당 원료로부터 단기간에 다량의 유지를 얻을 배양 조건의 개발이 필요하다.
○ 남 알프스(Alps)시(일본)는 농산폐기물에서 미생물을 이용한 유지생산 프로젝트를 산학연합동으로 추진하여 각종원료를 검토하여 특히 재배가 용이하고 oligo당이 풍부한 건강야채 야콘, 잔반, 정미부산물인 미강 등을 당질원료로서 선정 하였다.
○ 우리나라 식용유지는 대두,옥배,채종,현미,참깨,들깨,홍화씨,해바라기,면실,올리브,포포종자,땅콩,팜,야자등의 식물유와 우지,돈지,버터같은 동물지방이고주요제조업체는CJ제일제당,롯데삼강,오뚜기,사조,삼양,웰가.농심,동서유지등에서 거의 수입원료로 년 90만톤의 유지를 생산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식용유지 자급률(2005)은 2.8%에 불과하여 거의 모든 식용유지 원료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본고를 베치 마킹하여 미생물을 이용한 식물성유지의 대량생산을 국책과제로 강력 추진하여 실용화 되기를 건의 한다.
- 저자
- Takafumi Naganu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107(12)
- 잡지명
- 日本釀造協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884~891
- 분석자
- 이*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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