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재 기업의 인도 진출 가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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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성 소형재 산업실은 소형재 기업이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소형재산업 해외 미션」을 실시하고 있다. 2012년에는 인도, 인도네시아, 브라질, 베트남의 4개국을 시찰하였다. 여기서는 방문을 통해 얻은 인도의 현상과 과제를 설명하고 있다.
- 저자
- Tanaka Tetsuy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54(2)
- 잡지명
- 素形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5~38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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