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태그 부착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측정 가능하게 처리하는 지오펜싱 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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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C에서는 가상화를 기반으로 한 소규모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험에 의해 측정·평가한 결과, 확장성이 실증되어 높은 성능 대 가격비를 얻었으며, 다수의 지오펜스와 대조되는 위치 정보의 수로 측정되는 처리량은 클러스터 사이즈에 거의 비례하여 향상하고 있다. 한편, 대기 시간은 지오펜스의 수가 증대해도 일정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 클라우드로 지오태그 부착 데이터를 측정 가능하게 처리하는 이 시스템의 핵심은, 노드 수에 비례하여 측정 가능한 완전 소결합 아키텍쳐가 있어서 병목현상이나 단일 장해 점을 회피하고 있다.
○ 이 시스템의 과제는, 위치정보 갱신이 데이터 세트 전체에 대하여 대조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처리량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편향이 존재하는 경우에도 지오펜스의 분포를 유지하면서 공간 분할을 이용하여 처리량을 개선하는 것이 향후의 연구과제이다.
○ 구글은 클라우드 상에서 빅 데이터를 분석하는 '빅쿼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별도의 인프라 구축없이 빅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우리나라에서 작년 11월에 발표한 ‘빅 데이터 마스터플랜’에 의하면, 정보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이용을 위하여 2017년까지 범정부적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통합센터를 구축한다는 발표가 있었을 뿐, 클라우드를 통한 빅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관련 기술 등은 아직 기초연구에 머물러 있는 수준이다.
- 저자
- Martin Bauer, Dan Dobre, Nuno Santos, Mischa Schmid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65(2)
- 잡지명
- NEC 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86~91
- 분석자
- 배*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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