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보보호 규제의 근대화 논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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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기에 선 유럽연합의 정보보호법의 개혁을 놓고 많은 논쟁이 있다. 주요쟁점은 유럽 지역 내 많은 개인정보침해관련 사고가 정부기관에서 발생하고 있는 점, 정보처리의 감시와 개인의 자유보장이라는 두 가지 상반되는 목적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점이다. 이에 대해 유럽 각국은 상이한 방안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위원회가 추구하는 개인정보보호법의 유럽 내 화합에 장애로 작용되고 있다. 또 다른 논쟁은 정보보호 규제는 개인정보처리의 위험성이 높은 측면만을 다루어야 하며, 위험 위주의 접근 방법은 규제의 강제권을 시민권리 보호에 집중시킬 수 있고, 불필요한 관료주의를 줄인다는 주장이다.
- 저자
- Ulrich Wuermeling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28(5)
- 잡지명
- Computer Law & Security Review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587~588
- 분석자
- 서*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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