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 내 조절 T 세포는 종양-특이성이 아닌 조직-특이성을 나타낸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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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은 발생하는 동안에 여러 면역반응에 접하게 되는데, 이 반응들은 세포를 제거함으로서 궁극적으로 종양을 “편집”하여 종양이 항종양 반응을 회피할 수 없게 된다. 그 결과 종양은 억제 chemokines나 사이토카인의 발현과 조절 T 세포(Tregs)의 동원을 비롯하여 면역반응을 피하기 위한 많은 기전을 채택하게 된다. Tregs는 면역반응을 억제하고 면역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또한 이들의 존재가 환자의 불량한 징후와 관계가 있는 종양 미세-환경에서 종종 발견된다. 따라서 Tregs는 종양발생에서 중요한 역할자로 고려되고 있다. 그러나 Tregs가 왜 종양에 침윤되는지, 또는 어떻게 그들이 형성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매우 적다. Malchow 등(Science 339;1219)은 발생 중의 종양이 새로운 종류의 Tregs 반응을 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종양이 생겨난 조직 내에 선천적으로 존재하는 Tregs 집단을 동원 그리고/또는 수적으로 팽창시킨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 저자
- Nikhil S. Joshi and Tyler Jack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160~1161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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