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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피폭문제의 고찰

전문가 제언
○ 방사선피폭 문제는 방사선치료를 받는 환자의 피폭(의료피폭), 원자력발전소 같은 방사성물질을 취급하는 기관의 종사원의 안전과 일본의 Fukushima 같은 원자력발전소 사고발생 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심각한 사회문제이므로 신중하게 대처해야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방사선의 선량, 리스크 및 방호체계에 관한 과학적 식견을 토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방사선 피폭의 형태, 리스크, 피폭의 현황과 제문제 등을 기술하였다.

○ 세계 각국의 방사선방호는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의 Publication 60이나 Publication 103 등의 방사선방어체계에 기초하여 자국의 방사선규제법령에 의하여 방호를 실시하고 있다. ICRP는 근소한 피폭도, 선량에 비례하는 리스크가 증가하는 선형가설모델(Linear Non-Threshold Model, LNT Model)을, 방호상 리스크의 과소평가를 하지 않도록, 채택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 방사선방호관련 법령은 IPRP가 1990년에 출판한 Publication 60을 택하여 200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 한국은 2010년에 대한방사선방어학회와 (사)한국동위원소협회가 공동으로 ICRP Publication 101B(2006년) “방사성방호의 최적화”를 번역하여 보급하였으며, 방사선방호에 관한 법령으로는 「원자력 안전법」과 「방사선 안전관리 기술기준에 관한 규칙」을 토대로 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 고시 제 2011-29호에「방사선방호 등에 관한 기준」에 의하여 방사선방호를 실시하고 있다.

○ 방사선 피폭과 방사선방호에 대한 큰 문제는 원전사고에 관련 선량평가와 리스크에 대한 오해와 주민에 대한 피해이다. 평가된 선량을 정확하게 측정한 것인지, 측정대상에 적절한 방사선측정기기를 사용했는지, 선량계가 교정된 것인지, 사용방법이 적절한 것인지 등의 의구심을 갖고 있다. 방사선측정기준기는 국가표준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방사선측정표준기로 교정을 받을 것을 권고한다. 한국은 세계적인 원자력발전소 수출국으로서 앞으로 방사선방호문제를 선진국수준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가야 할 것이다.
저자
Keiichi Akahan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12
권(호)
81(11)
잡지명
應用物理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943~947
분석자
이*희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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