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shima 방사선 지역의 제염 작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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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Fukushima 발전소가 남긴 13,000 km2에 퍼져있는 방사성 물질을 조속한 시일 내에 정화하고 110,000 명의 난민을 집과 농장과 기업으로 돌아가게 하는 문제로 인하여 압력을 받고 있다. 일본 환경부에 의하면 41 백만 m3의 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문제가 있으며, 일본정부는 비용, 폐기물 양, 제염 기술, 처분장의 크기 등에 관하여 균형 있는 해결책을 모색 중이다. 최소한 세 개의 단체가 오염된 물질로부터 세슘을 분리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정부는 소개 지역을 5개의 구역으로 분리하였다. 원전에서 20 km 내의 가장 오염된 지역은 50 mSv을 초과하며, 가까운 장래에 출입이 금지된다. 다른 구역은 주민이 년 간 5 mSv 이하를 받게 된다. 이곳이 제염되면 22,000 주민이 집으로 돌아 갈 수 있다.
- 저자
- Dennis Normil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29~1028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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