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양자 결정체
- 전문가 제언
-
물체에 힘을 가하여 구부렸다 놓으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 올 수도 있고 되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되돌아오면 가역적이며 되돌아 못했다면 비가역적 변형이다. 이 같은 변형이 소성변형(plastic deformation)이다. 이는 변형력과 변형과의 관계에서 탄성한계를 넘으면 소성변형이 되고 변형력이 어느 단계(파괴점)에 도달하면 물체는 부서지고 만다. 이 파괴점에 도달할 때까지의 변형이 크면 물체는 부드럽다(soft)하고 탄성한계점을 넘어서자마자 절단되면 부서지기 쉽다고 말한다. 변형력이 작용하여 파괴점에 도달할 때까지의 변형이 크게 일어나면 이 물질의 소성은 크게 된다.
- 저자
- Bernard Castaing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6(5)
- 잡지명
- 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3
- 분석자
- 윤*중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