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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속 균의 활동은 탄소 격리에 나쁜가

전문가 제언
대기 중 이산화탄소(CO2) 농도의 상승은 식물의 광합성 활동과 고정탄소의 지하로 이전을 증가시켜 CO2 상승을 완화하는 메커니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rbuscular mycorrhizal균(AMF)은 이 추가 탄소 격리의 중심이다. AMF는 육상 식물 거의 모두와 공생관계를 형성하여 균은 탄수화물을 받고 대신 식물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그러나 이 고정탄소는 어느 정도 토양에 격리되어 있을까? Cheng 등은 이 여분의 토양 탄소가 대기로 호흡되어 나갈 뿐 아니라 AMF 활동이 토양 유기질 탄소를 추가로 분해함을 보여주었다. 식물의 탄소 고정의 증가와 AMF를 통한 이 탄소의 토양으로 이전은 따라서 우리가 바라는 탄소 소멸 대신 CO2의 순 발생원이 될 수도 있다.
저자
Kowalchuk, G.A.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12
권(호)
337
잡지명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1049~1050
분석자
김*설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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