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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균의 퇴비오염과 생존 잠재력

전문가 제언

○ 분리배출야채쓰레기(SSGW, Source-Separated Green Waste)의 조성은 유럽연합(EU)의 매립기준목표에 부합하는 것이 기본이다. 분리배출야채쓰레기의 원료에서 퇴비조성과정에 들어가는 병원균, 조성과 시비하는 과정에서 생존가능성을 측정했다. 베로 독소생성의 Escherichia coli와 Salmonella spp. 같은 동물병원균은 퇴비조성으로 생존하지 못하지만 포자형성 균은 내성이 있고 어디에나 있다.

○ 분리배출야채쓰레기의 오염물질에 사람노출경로는 분리배출야채쓰레기퇴비로 개량한 농토에서 자란 곡물이나 이 퇴비로 개량한 목초를 먹고 자란 가축의 소비에서 직접 환경에 접촉한 먹이그물까지 들어간다. 동물노출경로는 방목, 사료소모와 환경접촉도 큰 몫이다.

○ 신뢰(같은 점수로 하, 중, 상)의 양적표시를 각 개체의 지명도에 같은 방법으로 계산한 전체적 점수를 주어서, 신뢰도평균을 냈다. 만약 좋은 원료라면 사람과 가축에 잠재력이 훨씬 적다.

○ 공개활용규격 100(영국)을 퇴비 질의 신뢰척도로, 규제에서 퇴비는 매립물질이 아닌 생산물형태(쓰레기가 아님)로 나타낸다. 유사 미생물속(屬, Genus), 병원균, 지시 종에서도 생존특성이 매우 다르다. E. coli O157을 다년생호밀의 겉이나 뿌리부근에 접종시키면 이를 먹은 양의 창자내용물과 분뇨에서 이 균의 감소율이 통계학적으로 크게 다르다.

○ 그래서 생물분해쓰레기의 재생을 장려해야 하므로, 처리하여 재사용하는 경로를 퇴비생산으로 제시했다. 영국에서 분리쓰레기로 만든 퇴비의 절반정도는 일차적으로 곡물을 생산하는 농토에 쓴다. 농토에 사용한 퇴비에서 동물과 사람의 위생과 안전성을 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 우리도 쓰레기 처리에서 매립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매립 후의 2차 산물을 유용하게 이용한다. 그러나 매립쓰레기 자체를 재분류하여 매립하지는 않고, 이를 퇴비로 사용하는 것은 생각 밖이다. 이에 대한 연구는 모든 면에서 가능하지만 실제로 하지는 못한다. 생각도 미치지 못하지만 연구여건이 원활하지 못하고 선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
저자
Lisa M. Avery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431
잡지명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28~138
분석자
곽*상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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