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금속고용체에서 입내변형 지배의 초소성 거동

전문가 제언
○ 재료가 파단을 일으킬 때까지 수배 이상으로 늘어나는 초소성 현상은 슬립, 쌍정, 결정립계의 이동, 변태, 석출 및 재결정 등 금속조직에 기인된 내부조건에 의한 것으로서, 낮은 응력에서 변형하는 특징을 갖는다. 이와 같은 초소성을 일으키는 원인과 관련하여 변태 초소성, 내부응력 초소성 등 다양한 변태기구가 연구되고 있으며, 이 성질을 가공에 이용하여 제품제작의 비용을 줄이는 기술도 많이 개발되고 있다.

○ 초소성을 이용한 부품가공에서는 소재의 가공 중에 초소성 변형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온도와 변형속도가 중요하다. 또한 초소성 거동을 얻기 위해서는 사전에 소재의 결정립을 미세화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초소성 변형을 이용하는 가공에 의해 부재 및 부품을 제작할 때는 제조시 단축 변형특성의 적용, 초소성 발생온도와 변형속도에서 가공조건과의 관련성, 가공후 소재의 강도 혹은 공차의 변화 정도 등을 고려하여 가공조건을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 마그네슘 합금과 같은 경량재료를 폭넓게 응용하기 위해서는 미세결정립을 갖는 마그네슘합금의 초소성 특성을 활용하여 복잡형상의 부품 및 판재를 일체화 성형하는 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 국내의 초소성 가공기술은 한국기계연구원 재료연구소(KIMS)의 경우, 경량금속연구단에서 국방, 항공, 우주용 주요 부품을 국산화할 수 있는 고강도 고성형성 타이타늄 합금 제조와 관련하여 강도 1050㎫, 초소성 발생 온도 800℃ 이하인 타이타늄 합금 2톤급(실험실 규모) 판재를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지름 4000㎜ 이상으로 풍력발전기에 적용되는 비대칭 대형 링 롤링 제조기술과 항공기 등의 부품 일체화 성형이 가능한 초소성 성형 확산 접합기술 등을 개발하였으며, 이와 같은 기술을 제조 현장에 널리 보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저자
Ito Tsutom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2
권(호)
62(9)
잡지명
輕金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344~350
분석자
김*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